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을 위한 올인원 품질평가 관리 시스템. 01~31호 양식 자동화, AI 종합검사 분석, 25개 지표 실시간 채점까지.
아동·심리·정서·발달·노인·재활 등 어떤 서비스 유형이든, 우리 기관 서비스에 맞춰 세팅되어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같은 내용을 양식마다 다시 옮겨 적고, 빠진 서류를 평가 직전에 발견합니다. CareCheck는 이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각 단계에서 만든 데이터가 다음 단계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19호 초기상담 기록. AI가 메모를 항목별 초안으로 정리합니다.
20호 계획서·22호 계약서·23호 동의서를 이용자 정보 그대로 자동 생성.
현장에서 말로 기록. 저장 시 1일1회·시간·횟수 컴플라이언스 자동 검증.
29호 모니터링·31호 종결까지 연결. 25개 지표 자동채점으로 등급 산출.
서류 자동화부터 AI 분석, 회계, 보안까지 한 시스템 안에서.
기관운영(01~18호)·이용자서비스(19~31호) 전 양식 제공. 양식 간 데이터 자동 연결. 인쇄·PDF 페이지 나눔 방지.
체성분·체력·ROM·VAS·보행 등 검사 수치를 입력하면 AI가 종합 소견 초안을 생성. 담당 인력이 검토·확정.
A(기관운영)~E(현장평가) 6도메인 100점을 서류 데이터로 실시간 산출. 예상 등급 A~E 시뮬레이션.
바우처 정산·본인부담금·지출을 집계해 순이익 자동 계산. 품질평가 회계 지표에 바로 반영. Standard+
보안 접속(SSL) 기본, 로그인 5회 실패 잠금, 모든 열람·수정 이력 자동 기록으로 평가 투명성 확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에서 내보낸 CSV를 그대로 일괄 등록. 서비스 유형별 자동 분류.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는 제공인력 본인이 시각장애인입니다. 그런데 초기상담부터 서비스 제공기록까지 회차마다 날짜·시간·장소·내용을 손으로 적어야 합니다. 기록 자체가 불가능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CareCheck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풉니다. 안마사가 말하면, 그대로 서식이 됩니다. 초기상담기록지와 제공기록지 모두, 화면을 한 번도 보지 않고 끝까지 완결됩니다.
※ 지자체 지침에 따라 서비스 제공기록지는 인쇄 후 수기 서명이 필요합니다. 본 기능은 작성·보관 관리를 자동화하며, 서명 절차는 기존과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역할마다 필요한 화면만. 권한은 서버 단에서 분리되어 안전합니다.
기관 운영 총괄 — 이용자·계약·서류·회계·품질평가·직원교육을 한 화면에서 관리.
제공인력 모바일 — 오늘 일정과 담당 이용자, 25호 기록을 현장에서 바로 작성.
읽기 전용 — 현장평가 당일 임시 계정으로 지표별 증빙 서류만 안전하게 열람.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관리자·현장·평가위원 앱을 오가며 실제 사용 흐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업무 시스템과 연동되는 기관 홈페이지 제작을 패키지로 제공합니다.
All-in-One 요금제에 포함 · Basic/Standard 요금제에서는 +100만원 옵션으로 추가 가능
운영하는 서비스 종수에 맞춰 선택하세요. 구축비는 1회, 이후 월 구독료로 운영됩니다.
| 항목 | 외주 개발 | CareCheck |
|---|---|---|
| 업무 시스템 개발 | 3,000~5,000만원 | 구축비에 포함 |
| 홈페이지 제작 | 200~500만원 | All-in-One 포함 |
| 유지보수 (연간) | 300~600만원 | 월 구독료에 포함 |
| 2년 총 비용 | 4,000만원~ | 최소 560만원~ |
※ 2년 총 비용은 Basic 기준(구축 200만 + 월 15만 × 24개월). 서비스 종수·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입 상담을 신청하시면 우리 기관 서비스에 맞춘 데모 계정을 세팅해 드립니다.
※ 지자체 정책상 서비스기록지·계약서는 시스템 작성·인쇄 후 현장 수기 서명으로 운영됩니다. CareCheck는 작성·인쇄·보관 관리를 자동화합니다.